분류: 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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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문화방송_한글.svg파일:문화방송_한글.svg주식회사 문화방송
株式會社 文化放送
Munhwa[1] Broadcasting Corporation
GO! MBC[2]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설립 1961년 2월 21일 (60주년)
개국 TV 1969년 8월 8일 (52주년)
라디오 1961년 12월 2일 (59주년)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267 (상암동)
채널 TV 파일:MBC 로고.svg파일:MBC 로고.svg
라디오 파일:MBC 표준FM.png파일:MBC 표준FM.png파일:MBC FM4U 로고.png파일:MBC FM4U 로고.png
홈페이지 www.imbc.com
링크 실시간 파일:mbc.png파일:mbc.png 온에어[3] 파일:wavve1.jpg파일:wavve1.jpg
장애인 서비스
노조 언론노조 MBC본부(교섭대표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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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상징
2.1. 사가(社歌)
2.2. 사시(社是)
2.3. Vision
2.4. Mission
2.5. Values
2.6. 방송강령
2.7. 마스코트
3. 역사
4. 사옥
4.1. 인사동 사옥 (1961.12.2 ~ 1969.8.7)
4.2. 정동 사옥 (1969.8.8 ~ 1986.4.29)
4.3. 여의도 방송센터 (1982.3.16 ~ 2014.8.3)
4.4. 여의도 경영센터 (2000.9.1 ~ 2014.7.1)
4.5. 일산 드림센터 (2007.11.30 ~ 현재)
4.6. 상암 글로벌미디어센터 (2014.8.4 ~ 현재)
5. 지배구조
5.1. 공영방송
6. 조직
6.1. 대표이사 사장
6.2. 콘텐츠총괄부사장
6.3. 역대 편성책임자
6.4. 직원
7. 방송 현황
7.1. 채널
7.1.1.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
7.1.2. 지상파 라디오 방송
7.1.3. 지상파 DMB
7.1.4. PP(MBC 플러스)
7.1.5. 유튜브 채널
7.2. 자회사
8. 노동조합
9. 교통편
9.1. 상암동 본사
9.2. 일산 MBC 드림센터
10. 관련 문서
11. 관련 문헌
12. 둘러보기 틀

[clearfix]

1. 개요

대한민국 수도권 지역[6]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TV·라디오 방송사로, 준공영방송[7]이다. 1961년에 설립했으며, 본사 사옥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다.

현재 TV 채널 1개, 라디오 채널 2개, DMB 채널 4개를 운영중이며, 호출부호는 HLKV이다.

  • TV: HLKV-DTV
  • 라디오
  • 표준FM : HLKV, HLKV-SFM
  • FM4U : HLKV-FM
  • DMB: HLKV-TDMB

2. 상징

2.1. 사가(社歌)

2.2. 사시(社是)

  • 자유: 진실의 추구와 전파를 위하여 자유를 지킨다.
  • 책임: 개인과 사회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을 진다.
  • 품위: 사회 양식에 따라 높은 품격을 지닌다.
  • 단합: 민족단합과 국력배양의 선도적 기능을 다한다.

1974년부터 1981년까지 경향신문의 사시와 같다. 두 연도 모두 두 회사와 관련이 있으며, 아래 '역사' 문단 참조.

2.3. Vision

콘텐츠 중심의 글로벌 미디어 그룹
좋은 콘텐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2.4. Mission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시청자의 삶을 더 풍성하게 한다.

2.5. Values

  • 시청자 first
  • 창의성
  • 공정성
  • 공영성

2.6. 방송강령


우리는 방송의 주인이 국민임을 명심하고
공영방송으로서 정직한 언론과 건강한 문화창달을 통해
사회적 공익과 국민의 권익 증진에 이바지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권을 존중하고 사회정의와 민주질서를 옹호하며
사회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불편 부당한 공정방송에 힘쓴다.

우리는 남북이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족화합과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한다.

우리는 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지역주의와 집단 이기주의를 배제하고
사회적 약자보호에 노력해 지역, 계층간 융화에 앞장선다.

우리는 편성, 보도, 제작의 독립과 자율 그리고 책임을 기반으로
국민이 참여하는 열린방송을 지향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우리는 신속 정확한 보도와 품격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회와 문화에 기여하는 전문인임을 깨달아 투철한 윤리의식을 스스로 다지며
이를 행동으로 실천할 것임을 밝힌다.
MBC 방송강령 전문

MBC는 방송인의 윤리와 방송 제작 원칙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방송강령을 1990년 7월 2일 선포했다. 현재 매월 1일에 방송 시작과 함께 방송강령전문을 텔레비전과 라디오로 송출하고 있다.

2.7. 마스코트

파일:엠빅.jpg파일:엠빅.jpg

2008년부터 사용해 온 현 마스코트 엠빅. 자세한 내용은 엠빅 문서 참조.

3. 역사

문화방송 텔레비전 개국실황(국가기록원)

1961년 2월 21일 부산일보문화방송(現 부산문화방송)의 대표인 김지태를 대표이사로 하는 '서울민간방송'이 설립되었다. 같은 해 3월 8일, 회사명을 한국방송(약칭 HBC)으로 변경하였고, 7월에 라디오서울로 변경했다가 마침내 10월 10일 한국문화방송으로 사명이 확정되었고 12월 2일 첫 전파를 발사하였다. 참고로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의 최초는 서울에 위치한 문화방송(당시 한국문화방송)이 아니고 1959년에 개국한 문화방송(현재의 부산문화방송)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를 참조. 참고로 일본의 경우 수도권에 있는 민영방송보다 다른 지방에 있는 민영방송이 더 먼저 만들어진 경우가 흔하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마이니치 방송 참조.

개국과 동시에, 2년 먼저 개국했던 부산의 문화방송(현 부산문화방송)과 방송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8] 하지만 1962년 6월 30일 문화방송 창립자인 김지태가 5.16 군사정변 직후 중앙정보부에 끌려가면서 그 소유권을 사실상 강탈당하는 형태로 5.16장학회(현 정수장학회)로 넘어갔다.

1969년 8월 8일 TV 방송을 개국했다. 1974년 경향신문과 회사를 통합하게 됨에 따라 11월 1일 ㈜문화방송·경향신문으로 사명을 바꾸었다.

1980년 군부세력에 의한 강제 언론통폐합으로 신아일보를 흡수 합병하고 민간기업 소유 주식 70%를 KBS가 소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1981년에 언론기본법에 따른 신방겸영 금지에 따라 경향신문과도 분리되었다.[9] 이후 1988년 사회민주화 과정에서 KBS 소유 주식을 공영기관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인수하였다. 나머지 주식 30%도 정수장학회[10]라는 공익재단이 가지게 되었는데, MBC는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괴악한 형태가 되었다. 하지만 거의 민영방송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반 공영방송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참고로 케이블에서 특히 논란이 되는 지상파 관련 문제에는 의무재송신이라는 것이 끼어 있는데, MBC는 의무재송신 대상 채널이 아니다.

1987년 12월 15일에는 수도권 지역 표준FM(95.9MHz)가 개시되었으며, 1994년에는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던 중파송신소가 경기도 고양시로 이전되었다.

이후 2001년 12월 지상파 디지털TV 방송을 실시했으며, 2005년 12월 지상파 DMB 방송까지 실시하면서 본격 디지털 방송시대를 열었다. 2014년 8월 4일에는 여의도에서 상암동 DMC로 사옥을 이전했다.

4. 사옥

4.1. 인사동 사옥 (1961.12.2 ~ 1969.8.7)

MBC 구 인사동 사옥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24 (인사동)
[11]


겉보기엔 철거하고 새로 지은 것 같지만[12] 리모델링을 해서 골조 자체는 문화방송이 사용하던 것 그대로라고. 참고로 이 덕원갤러리라는 건물은 2003년 리모델링 때 두 건물을 이어서 건축계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 건물 바로 앞에는 발상지를 기념하는 동판이 있다. 사진은 이 글 맨 밑에서 두번째, 위치는 여기인데, 보다시피 어느 순간 하얀색이 싹 벗겨졌다(…). 참고로 이 구사옥은 1992년부터 덕원문예개발(주)에서 사용하고 있다.

4.2. 정동 사옥 (1969.8.8 ~ 1986.4.29)

MBC 구 정동 사옥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정동)

파일:/100/400/2/99802.jpg파일:/100/400/2/99802.jpg
현 정동 사옥의 모습(1999년 사진)

이 사옥의 설계자는 김수근.

1969년부터 사용되었으며. 69년 TV 방송 개국을 위하여 건설한 사옥이다. 1974년부터 1986년 여의도 사옥으로의 완전 이전까진[13] 경향신문과 같이 사용했다. 3개의 스튜디오[14]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저층부(큰 유리창 부분)에는 경향신문과 문화방송 편집국, 보도국, TV, 라디오 스튜디오, 촬영실이 위치했었고 고층부(작은 창문들이 있는부분)에는 문화관광호텔이 있었다.[15] 정동 사옥 뒤에는 문화체육관이 있었으며,[16] 거기에서 MBC의 1970년대~1980년대 초중반 명 버라이어티였던 '명랑운동회' 같은 프로그램이 제작됐는가 하면 1990년대 중반까지도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준히 열리기도 했다.

지금은 이 사옥을 경향신문이 사용중이고, 상당히 낡았으며 많은 개조가 있었지만 당시에는 신문사, 윤전공장, TV 및 라디오 방송국에 체육관과 문화관광호텔 등 상업시설까지 다 있는 복합 문화미디어공간으로 지칭됐다. 이 사옥의 현재 모습은 경향신문 문서 참조.

4.3. 여의도 방송센터 (1982.3.16 ~ 2014.8.3)[17]

MBC 구 여의도 방송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96 (여의도동)
[18]

당시 사옥 이전 전 층별안내도 [ 펼치기 · 접기 ]
MBC 하면 여의도가 떠오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익숙할 사옥.

당시 지하 2층, 지상 10층, 옥탑 1층, 연면적 43,430㎡ 규모로 1979년 9월 11일 착공하여 1982년 3월 16일 준공되었다. 동아건설[19]에서 시공하였으며 원래는 컬러 TV시대를 대비한 TV방송 스튜디오로 건설되었으나, MBC가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경향신문과 분리되자 경향신문과의 불편한 동거를 끊기 위해 우선 1982년에 여의도 스튜디오 준공과 함께 TV 제작부서가 이전하였으며, 그 후 지속적인 증축 공사를 통해 1986년 4월에 정동 사옥에 남아있던 라디오와 FM, 보도국[20] 등이 이전함에 따라 여의도 사옥으로의 완전 이전을 완료하였다. 스튜디오의 경우 총 4개(A~D)가 있는데 B스튜디오는 매직스튜디오, D스튜디오는 공개홀로 사용되었다.

2007년 11월 일산드림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여의도에 있던 예능본부와 드라마본부는 2008년 초에 고양시 일산으로 옮겨갔고, 라디오본부, 보도본부, 경영본부[21] 등의 나머지 부서들과 방송 주조정실은 여전히 여의도에 남아있었다. 그렇게 30년간 MBC의 대표 사옥으로 쓰이다 건물 자체가 원래 일산드림센터처럼 TV 방송용 스튜디오였던 것을 개조와 증축했던 것이라 적재 하중 위험이라서 2014년 8월 4일부로 방송 전송 기능이 상암동 신사옥으로 이전했고 9월 1일에 상암동으로의 이전 작업이 완료되었다.

라디오의 경우 여의도 사옥에서 한 마지막 생방송은 별이 빛나는 밤에였는데, 생방송 당시에 이미 대부분의 방송 장비가 상암동으로 옮겨진 상태라 마지막 남은 뉴스룸(아나운서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는 곳)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뉴스룸에 남아있던 장비마저 그 생방송이 끝나고 정파 되자 마자 상암동으로 옮겨갔다.

상암동 이전 후 내부는 비어있었지만, 상암 신사옥과 일산 드림센터의 스튜디오마저 세트장이 부족할 경우엔 방송녹화를 위하여 스튜디오 정도만 쓰이기도 했고 안광한 사장 시절 신설된 신사업개발센터, 일명 유배지로도 쓰였다. 참고로 무한도전만이 여의도 시대 마감 후에도 이 건물을 방송에 활용한 적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나 홀로 집에 특집과 끝까지 간다 특집은 아무도 없는 여의도 사옥을 배경으로 활용했다. 2016년 들어서는 토토가2 - 젝스키스 오프닝 일부와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의 세트 촬영 일부도 이곳에서 했다.[22] 리얼스토리 눈에서 북한의 대남 전단 편에서 이 사옥의 옥상에서 대남전단을 가정해서 날리는 실험도 했었다.

사실 MBC가 사옥 건립비로 돈을 많이 썼고 카메라도 UHD로 높인다고 돈 많이 써서 이 부지와 건물을 매각하고 싶어하지만, 안 팔렸던 이유가 있었다. 일산이야 뭐 위치도 최상의 조건[23]이라 부지 가격이 높아도 사려고 하지만 여의도는 이상하게 부지 가격이 너무 높아서 안 사간다. 문제가 이걸 따로 팔면 문제가 없는데 묶어 팔려고 해서 안 사간다는 것(...). 하지만 일산 드림센터는 지은 지도 얼마 안 된 새 건물(2007년 준공)이나 마찬가지인 데다 활용도가 현재로서는 매우 높고 계열사인 MBC 플러스 미디어에서 활용 중이라 매각할 생각이 없을 듯하다.참고로, 여의도 MBC 지하 주차장이 AJ파크로 임대가 되었다고 한다.

여의도 사옥의 매각과 관련해서는 다소 문제가 있었다. # # #

정동 사옥과 여의도 사옥의 대략적 개요는 여기서 볼 수 있다.

2018년까지 KCP 한국지사와 블렌딩[24]이라는 회사가 입주했고, 지상 주차장 부지 일부에 롯데캐슬 모델하우스가 있었으나, 2018년 12월 부로 구 사옥 철거가 개시되어 #철거를 시작하기 전에 상암동 본사에서 12월 9일까지 여의도 구 사옥을 배경으로 한 사진전을 개최했었고, 2019년 2월 11일 철거 기념식을 거행했다. 철거 이후에는 오피스텔 및 주상 복합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 사옥은 현재 철거되었으며 옆자리가 파크원이며 역대 문화방송 사옥 중에서 유일하게 건물 형체가 온전히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25]

4.4. 여의도 경영센터 (2000.9.1 ~ 2014.7.1)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52에 위치한 사옥이다.

원래 스튜디오로 지어진 여의도 사옥의 공간이 부족해지자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을 임대한 후 경영본부와 계열사들이 나와서 사용했으며, MBC GAME 초기 겜비씨시절, 이곳에 스튜디오가 있기도 했다.

이후 상암 신사옥이 완공하면서 경영본부는 그쪽으로 이전했고 이후 MBC 플러스에서 2015년 3월까지 사용하다가 이후 드림센터로 옴겼고 현제 이곳을 사용하는 계열사는 없으며 지금은 심팩이 매입 후 본사로 사용하고있다.

4.5. 일산 드림센터 (2007.11.30 ~ 현재)

MBC 일산 드림센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 (장항동)

층별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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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BC ART, MBC 플러스, MBC C&I 본사.

일산 호수공원 앞에 있는 MBC 일산 드림센터. 당초 여의도 사옥은 컬러 TV를 위한 스튜디오였지만 이후 증축을 통해 MBC의 모든 기능이 여의도로 옮겨가게 된다. 하지만 공간의 부족과 건물의 안정성 문제로 1994년 해당 부지를 구입, 1996년에는 일산에 방송 문화 체험이 가능한 통합 신사옥 건축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계획은 수정되어 현재와 같은 지하 4층, 지상 10층, 옥탑 1층, 연면적 78,347.1㎡ 규모로 줄어들어[27]2004년 9월에 착공하여 2007년 11월 30일 준공되었고, 그 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곳엔 한국 최대 규모의 복층스튜디오가 있고, 2층엔 예능스튜디오 2곳(5, 6)이, 7층엔 드라마스튜디오 3곳(1~3)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이 완공된 이후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은 여기서 방송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쇼! 음악중심은 2008년 2월 16일부터 2014년 8월 30일까지 이곳의 공개홀에서 방송을 했다.

드라마국과 예능국 제작부서가 이 곳에 있었으나 상암동 신사옥이 완공되자 일부 예능 스튜디오만 남고 전부 상암동 신사옥으로 옮겨졌다.

상암동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관리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은데, 몇몇 MBC 출연금지 연예인의 얼굴이 벽보로 붙어있다.[28] 다만 1층의 복층 로비에 걸려있던 예능/드라마 프로그램 사진들은 현재 대장금을 제외하고 2010년대 이후로 방영된 MBC 드라마 사진들로 바뀌었다. 그리고 2016년 하반기 복면가왕 방송이나 쇼챔 비하인드 영상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벽보 스타일이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구 예능프로들과 최근의 프로들이 섞여서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도 여의도 부지처럼 상암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같이 매각하려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현재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시설 좋은 상암동 사옥에서 진행하지만, 이 일산 스튜디오도 쓰인다. 사실은 밑에 서술할 상암동 스튜디오의 단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는 것.[29] 다시 말해 2014년 상암 시대 이후의 일산 드림센터는 MBC와 MBC 플러스 계열이 같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2007년 ID에 일산 드림센터가 잠깐 출연했다. #

MBC MUSIC의 공개 음악프로그램인 SHOW CHAMPION도 2015년 1월 개편과 함께 촬영장소를 일산 드림센터 공개홀로 옮겨 매주 이곳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매년 12월 31일 밤에 진행하는 MBC 가요대제전도 드림센터 공개홀을 메인으로 사용한다.

2015년 3월 3일부로 MBC플러스미디어(現 MBC 플러스)가 본사를 이 곳으로 이전했다. 참고로 그 전까지의 MBC 플러스미디어 본사는 여의도의 구 MBC 사옥 건너편에 있는 前 MBC 경영센터 건물(영등포구 국제금융로 52)에 위치해 있었다. 허나 이 사옥 이전으로 MBC SPORTS+은 야구/농구 경기장들과의 거리가 길어져 중계차량 이동 시간 상에서 불이익을 보게 되었다.[30]

2015년 3월 13일에는 MBC C&I 본사도 사옥을 이곳으로 이전했다.

여담으로 1층에는 MBC WA 체험스튜디오가 있었으나 상암동 본사에 MBC WORLD가 생기면서 사라졌다. 대신 그 자리에는 아이스빈이라는 카페가 입주했다.[31] 그리고 옆의 MBC 자체 매점은 세븐일레븐이었다가 2021년 부로 이마트24로 바뀌었다.

4.6. 상암 글로벌미디어센터 (2014.8.4 ~ 현재)

MBC 상암 글로벌미디어센터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267 (상암동)
2007년 부지매입, 2010년 착공, 2014년 완공후, 2014년 8월 4일 이후로 MBC는 여의도를 떠나서 상암에서 다시 시작한다.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신사옥을 새로 지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2011년부터[32] 공사를 시작해서 2013년 7월에 완공을 하고 인테리어 작업, 2014년부터 이전 작업이 진행되고, 8월 4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9월에 모든 시설이 이전했다.

[ 방송센터 ]
[ 경영센터 · 미디어센터 ]
[ MBC MALL ]

지하 3층, 지상 10층[33]/옥탑 1층(방송센터) - 지상 14층(경영센터/미디어센터), 연면적 148,737m² 규모로 준공되었으며 크게 임직원 사무공간과 라디오스튜디오가 위치한 경영센터, 공개홀과 자회사, 노조가 위치한 미디어센터, 보도국과 TV스튜디오, 송출시설이 위치한 방송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TV스튜디오 중 가장 큰 미디어센터 공개홀(1,120.7m²)을 비롯한 제작 스튜디오 5개소(A~E)[34], 뉴스 스튜디오 4개소(A/B/오픈/야외 임시), 버추얼스튜디오, 유튜브 스튜디오, 라디오 스튜디오 13개소(RS1~8, 골든마우스홀, 가든스튜디오, 뉴스스튜디오, FM 생방 스튜디오1·2)의 시설이 구비 되어 있다.

2014년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라디오 스타가 먼저 상암 신사옥에서 녹화를 진행했고[35], 7월에는 경영센터의 이전이 진행되었다. (주)문화방송의 등기상 소재지 또한 상암동 신사옥으로 옮겼으며 보도본부, 라디오 방송국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능이 상암동으로 이전. 이 2가지의 경우 8월 4일 이전, 여의도 시대는 2014년 8월 4일 오전 1시 3분 마감되었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문화방송 소속 아나운서였던 정은임 아나운서의 타계 10주기(2004년)인 날이다.

상암동으로 이전한 이후 MBC는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상암에서 뉴스를 진행한 MBC 뉴스투데이와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 무한도전 같은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홍보로 이용했고, 관련 동영상이나 ID도 제작했다. 상암동 이전 기념 ID (53초부터)초창기 사옥인 인사동 사옥이 빠져있는데, TV가 개국한 시점부터 보여주는 듯 싶다.

특별한 목적 없이는 출입을 제한했던 이전의 여의도 사옥과는 달리 상암동 사옥은 일반인들도 쉽게 방문해서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표방한다. 야외 상암 문화 광장은 물론 실내 1층 로비도 들어가서 구경해볼 수 있다. 물론 방송국 내부로 들어가는 스피드 게이트 부분부터는 출입증이 있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경영센터 1층에는 MBC WORLD라는 유료 체험관이 있었다가 2020년 6월 30일자로 운영을 종료했으며[36] MBC 마스코트 엠빅무한도전과 관련된 캐릭터 상품, 그리고 기타 생필품이나 기념품을 판매하는 MBC 브랜드 스토어가 있다. 그러나 만민중앙교회 MBC 습격 사건의 교훈 때문인지 내부 구조는 여의도 시절보다 더 복잡해졌으며, 증설된 CCTV는 덤이다. 또한 건물마다 연결통로가 설치되어 있어 건물 내 이동도 어느정도 가능하다.[37]

가끔 아침 드라마나 일일 드라마에서 회사 건물로 이 건물이 나오기도 한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매해 동절기에는 스케이트장을 세워 운영하는데, 2015~2016년에는 스케이트장 이용객이 3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파일:external/kbeat.net/1425542518666_7lZK83S-compressor.gif파일:external/kbeat.net/1425542518666_7lZK83S-compressor.gif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퀸젯이 사옥 사이를 날아가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하였다.

파일:MBC 상암동 신사옥.jpg파일:MBC 상암동 신사옥.jpg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1화에서도 잠깐 등장하였으며, 이 곳에서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와 네오 데보스 군의 첫 전투가 벌여졌다.

MBC VFX실에서 신사옥의 방송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해 두었다. 상세한 시설 내부 모습이 나오며 일부 장비와 스크린 촬영 본에는 기기에 부탁해 놓은 내부 IP나 네트워크 망 구성도, 프로그램 소스 코드까지 보이는 희귀한 자료다.

여담으로 유선 전화 번호이동제가 시행되어 상암동으로 이사 간 뒤에도 전화국번여의도 시절인 780-0011 그대로이다.[38] 기업은행 MBC지점도 여의도 시절 번호를 그대로 쓴다. 원래 전화국이 바뀌면 국번도 바뀌나 동일 통화권 내(서울 02의 경우 서울, 과천, 광명)에서는 국번이 유지되는 시스템이 도입된 것. 따라서 이제는 780번대 국번이라 해서 무조건 여의도라고 단정 지을 수 없게 되었다. 다만 여의도와 역사적으로 관련이 있었다는 기왕의 사실은 변함없다.

이 건물이 지어지고 새로운 문제점이 하나 제기되었는데, 스튜디오에 덩치가 큰 설비가 들어가기 힘들며 건물 내부 주차장에 방송용 차량을 주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따른 대책은 프로그램 일부를 일산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해결했다.

신 사옥으로 다 옮기고 난 뒤의 MBC는 부쩍 돈도 없어졌고, 여러 차례 정권의 입김을 받고 개혁을 시도했으나 사상 바뀐 그 놈이 그 놈을 보여주고 있는 데다가 방송의 재미나 화제성도 떨어지는 등 가세가 기울며 위기가 찾아와 버렸다. 새로운 방송 제작에는 과감한 예산을 투자한다고 하는데, 특히 사장 교체와 함께 기대를 모았던 보도국 쪽에 오히려 예산을 팍팍하게 관리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타 사업국에 예산을 크게 투자 하지는 않는 듯. 성을 크게 지으면 망한다고 하는데 확실히 주의가 필요한 상황.

상암동으로 본사가 이전하면서 자매결연 관계인 후지 테레비 서울 지국도 상암동 본사 11층으로 옮겨오게 되었다.[39]

5. 지배구조

5.1. 공영방송

MBC는 소유 및 운영 주체는 방송문화진흥회로 공적 기관이지만 주요 재원이 광고이고, 방송의 목표가 이용자 만족에 있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공영방송으로 규정하기 어렵다. 그러나 사회통념상 MBC는 공영방송의 범주로 분류되고 있다고 하겠다.
-《공영방송》(2014), 정윤식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MBC는 법인이 주식회사이며, 광고 수익으로 운영되는 전형적인 민간상업방송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으로 분류되는데, 전체 주식의 70%를 소유한 최대 주주가 국영 공익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이기 때문이다. MBC가 민영방송처럼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된 데는 역사적 배경이 한 몫을 하고 있다.

원래 개국 당시부터 문화방송은 명백한 민영방송사였다. 다만 정수장학회가 지분의 상당수를 차지했었고 국가가 기업의 명줄을 쥐고있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동양방송에 비해서 명백히 친정부적인 성향을 띄고있었던것은 사실이었다. 어쨌든 지분의 다수를 민영기업들이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부가 정수장학회를 내세워 간접적으로 운영에 개입했던것과는 별개로 엄연한 민영방송사가 맞았다. 그러다가 1980년 언론통폐합에 의해 정수장학회와 현대건설, 해태, 미원, 교보 등 일부 대기업들이 나눠갖고 있던 MBC 주식 지분의 70%가 한국방송공사에 강매되어[40] 정수장학회가 소유하고 있던 지분 30%를 제외한 나머지 지분을 KBS가 가짐에 따라 완벽한 공영방송[41]이 되었다. TBC가 신방겸영 금지로 통폐합당하고, SBS도 개국되기 전인 시절이라 사실상 지상파를 독점했다고 볼 수 있다. 이후 6월 항쟁민주화 이후 기자들 사이에서도 공영방송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이는 파업으로 이어졌다. 계속되는 파업과 제작 거부로 인해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정부는 공익 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KBS 소유 주식을 모두 매입하도록 하여 KBS와는 분리된 또 다른 공영방송이 되었다. 이야기가 복잡하지만, 한마디로 정리하면 문화방송은 "공영화된 민영방송"이다.

애매모호한 성격으로 인해 자기들 편한 대로 공영방송과 상업방송의 속성을 취사선택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시사 프로그램에 있어서 만큼은 독립성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던데다가, 다큐 쪽에서도 숫자는 적지만 가끔씩 대작 다큐(이른바 '눈물 시리즈' 등)를 내놓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2010년대 전까지만 해도 준공영방송의 위상을 어느 정도 보여왔다. 준공영방송이긴 하지만 KBS보다 성향이 유연하고 오락적인 방송사이기도 하다.

'방송문화진흥회-MBC'는 구조만큼 그 속성도 복잡하고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정상적인 조직구조다. 공익성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KBS·EBS와 달리 국가와 시민사회의 감시를 거의 받지 않으며, 민영방송사처럼 운영되지만 다른 민영방송사와는 달리 경영실적에 따른 시장의 평가도 받지 않는다. 방송문화진흥회국정감사를 받는 공직유관단체대한민국 국회의 감시를 받기는 하지만 무의미한 수준이다. 이는 경영 실패 시 책임을 물을 주체가 모호하다는 의미이며, 문화방송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기가 다른 방송사보다 더 어려운 이유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계에서는 문화방송을 코스피에 상장시켜서 민영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꾸준히 나온다. 하지만 내외부로 반발이 극심하여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인터넷 서비스 자회사인 iMBC만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6. 조직

6.1. 대표이사 사장

6.2. 콘텐츠총괄부사장

6.3. 역대 편성책임자

TV는 콘텐츠전략본부장, 라디오는 라디오본부장이 책임자 위치에 있다. 김재철 체제 중반부터 김장겸 체제까지는 편성제작본부에서 TV와 라디오의 편성을 모두 담당했다.

  • 고흥칠 (1989)
  • 심상수 (1995~1997)
  • 김일수 (1997~1999)
  • 김지일 (2002~2004)
  • 김세영 (2004~2005, TV) / 우종범 (2004~2005, 라디오)
  • 윤영관 (2005~2007, TV) / 정찬형 (2005~2007, 라디오)
  • 이재갑 (2008~2010, TV) / 서경주 (2008~2010, 라디오)
  • 안광한 (2010~2012, TV) / 이우용 (2010~2012, 라디오)
  • 백종문 (2012~2014)
  • 김철진 (2014~2015)
  • 김현종 (2015~2017)
  • 김도인 (2017)
  • 조능희 (2017~2018, TV) / 안혜란 (2017~2020, 라디오)
  • 박태경 (2018~2020, TV)
  • 이근행 (2020~, TV) / 안재주 (2020~, 라디오)

6.4. 직원

7. 방송 현황

7.1. 채널

7.1.1.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

7.1.2. 지상파 라디오 방송

7.1.3. 지상파 DMB

7.1.4. PP(MBC 플러스)

7.1.5. 유튜브 채널

7.2. 자회사

현재
[틀:문화방송]

과거
  • MBC애드컴: 구 한국연합광고. 2006년 유경산업에 매각됨. 현 크리컴.
  • (구)MBC플러스: 2009년 MBC드라마넷에 합병됨.
  • MBC게임: 2009년 MBC드라마넷에 합병됨.
  • MBC프로덕션: 2011년 MBC미디어텍에 합병되어 MBC C&I로 재출범함.
  • MBC플러스골프: 골프 포털사이트 운영업체로, 2013년 청산됨.
  • MBC스포츠: 2014년 MBC플러스미디어에 합병됨.
  • MBC나눔: 2020년 청산됨.
  • MBC아카데미: 방송과 관련된 교육사업 운영업체로, 2021년 MBC C&I에 합병됨.[45]

8. 노동조합

[틀:토론 합의]

9. 교통편

9.1. 상암동 본사

지하철
파일:GJLine_icon.svg파일:GJLine_icon.svg 수색역
파일:Seoulmetro6_icon.svg파일:Seoulmetro6_icon.svg 파일:GJLine_icon.svg파일:GJLine_icon.svg 파일:AREX_icon.svg파일:AREX_icon.svg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거리 상 수색역이 MBC 본사와 더 가깝다. 그런데 수색역에서 내리면 상암동쪽으로 바로 연결통로가 있는 것은 아니고, 역을 나와 수색치안센터를 한바퀴 돈 다음 지하보도로 내려가야 한다. 참고로 지하보도가 좁고 꽤 음침하다. 찾아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역 출구에 안내판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추가적으로 DMC역에서 걸어가려면 인천국제공항철도쪽 출구를 이용하는게 좋다. 9번 출구로 나와서 11분만 걸어가면 도착한다.

버스

9.2. 일산 MBC 드림센터

지하철
정발산역

버스

10. 관련 문서

11. 관련 문헌

12. 둘러보기 틀

[틀:대한민국의 방송]
[1] '문화방송'에서 '문화'는 상표 이름, 다시 말해 고유명사로 취급하므로 Culture라고 쓰지 않는다.[2] MBC 창사 60주년 슬로건 관련 영상[3] 2018년 12월 18일부터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으로 연결할 수 있다. 저화질에 한해 무료로 3분 이상 시청이 가능하고, 고화질 이상은 이용권을 구입하여 시청이 가능하며 국내용이며 해외에서 접속시에는 지역국으로 접속을 해야 한다. 단, 모바일 이용자는 전 채널 로그인 없이 이용가능하며 서프라이즈,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ALL THE K POP, 장애인 서비스는 PC에서도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다.[4] 원래는 본사가 상장회사였으나 주식분산요건 미달로 상장폐지된 이후 지금껏 상장을 못 하고 있다. 방송문화진흥회 70% + 정수장학회 30%로 100% 지분을 나눠먹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특이한 구조로 인해 MBC를 상장시켜서 정수장학회 측 지분을 장내 매각시켜야한다는 얘기가 한 번씩 나온다.[5]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계열사인 아이엠비씨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다.[6] 다른 지역은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들이 담당한다.[7] 일반적으로 중앙정부가 출자하여 방송사를 만든다면 KBS와 같은 공기업이라 하겠으나, MBC는 설립 형태가 '주식회사'이다. 그런데 MBC는 그 최대출자자가 방송문화진흥회이기 때문에 국회 국정감사의 대상이 된다. 즉 민영방송의 형태를 띈 공영방송이라는 것. MBC 창사 이후 지금까지 겪었던 풍파가 누적되어 이런 묘한 형태를 만든 것이다.[8] 1963년부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마산에도 방송(정확하게는 MBC AM 라디오)이 개국되었으나, 계열사가 아니라 한국문화방송 소속의 직할국 차원으로 설립하여서 문화방송(현 부산문화방송)과는 다르다.[9] 분리 후에도 한동안 합병 흔적이 남아 있었는데, 90년대 초반까지 경향신문에 MBC 지면광고가 실리기도 했고 TV편성표에는 1991년까지 첫 번째 순서로 나왔다.(MBC-KBS1-KBS2) 성우 공채 합격자 명단 발표도 10기(1985년)까지는 경향신문에 광고가 실리기도 했다. 그리고 경향신문 앞 문화체육관에서 1990년대 초까지 공개 녹화가 열리곤 했다.[10] 물론, 이전에도 문화방송과 부산문화방송 주식의 대부분을 정수장학회(당시 명칭은 5.16 장학회)에서 가지고 있긴 했다. 강탈한 형태라 그렇지...[11] 개국 이래 정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4, 5층을 사용했다. 밑의 리모델링 후 현재 사진을 보면 인사동길에 바로 접한 낮은 건물이 아니라, 뒤쪽의 네모 두 개가 튀어나온 건물이다.[12] 흔히들 문화방송 라고 인식할 정도. 철거했다는 얘기가 아닌 자리 자체로 보면 맞긴 하지만….[13] 1974년에 경향신문과 합병, 80년 말에 언론통폐합으로 인한 법인분리. 82년 TV파트가 여의도로 이전, 라디오와 FM 방송, 뉴스 제작부서(보도국)는 1986년 4월에 증축 공사 후 완전 이전.[14] 1-2층 공개홀(현 경향 아트홀)외 2개 스튜디오.[15] 당시 사옥건축 자금이 부족해서 외자를 유치해야 하는데 방송사업은 외자유치가 금지되어 있었지만 호텔사업은 외자 유치가 가능해서 호텔을 지었다고... 관련기사 1972년 객실 87개로 개업하여 1977년 시설 노후화와 운영난을 이유로 폐업했지만 당시 객실의 흔적은 일부 남아 있으며, 호텔 자리는 현재 임대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16] 후에 팝콘하우스로 바뀌었으나 철거되고 현재 그 자리에는 '정동상림원'이라는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17] 여의도 스튜디오(1982~1985), 여의도 사옥(1986~2007), 여의도 방송센터(2008~2014)[18] 위 사진의 모습은 현 MBC 로고에 레드 박스가 존재하는 걸 보아 2005년~2010년 때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레드 박스가 사라진 2012년부터 상암동 신사옥 시대까지는 MBC 로고에서 레드 박스가 사라지고 사진 왼쪽에 보이는 레드 박스 구조물은 2010년 즈음에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이전까지 레드 박스 구조물은 로고의 빨간 네모가 없어짐과 동시에 초록색으로 바뀌었다고 나와있지만 2010년 로드뷰나 2010년 11월 6일 뉴스데스크 오프닝을 보면 구조물은 초록색이다.그리고 사진을 저장하면 2005년 3월 29일로 나온다.[19] 성수대교(1979년 준공), 원효대교(1981년 준공), 리비아 대수로 공사(1984년~1991년, 1차. 1990년~1996년, 2차.)의 건설사.[20] 관련 기사[21] 정확히는 내부 공간 부족으로 인근 건물에 입주하였으며 상암 이전 이후에는 통합 사옥에 있다.[22] 2016년 9월 10일 방송된 무한상사 2부 촬영 뒷 이야기에서 촬영을 마친 후 밥차에서 삼계탕을 배식받아 함께 식사를 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야외에 세워져있던 이 밥차 뒤로 건너편 여의도 콘래드 호텔이 보인다.[23] 일산호수공원이 바로 길 건너편이라 걸어서 갈 수 있을만한 위치에 있다. 게다가 일산 최대의 번화가인 라페스타웨스턴돔이 바로 코앞에 있다. 그래서 유동인구가 늘 많다.[24] 음원유통 및 케이팝 플랫폼 Mubeat의 제작을 담당하며, 이달의 소녀버스터즈도 여기서 음원유통을 맡고 있다. 현재는 SBS 프리즘타워로 이전.[25] 위에 언급되어 있지만, 인사동 사옥은 개축을 통해 갤러리로, 정동 사옥은 경향신문 사옥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고, 드림센터는 MBC플러스 계열에서 사용 중이기 때문이다.[26] 구 ST 4[27] 남은 여유 부지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섰다. 당시 MBC는 ‘협력사를 위한 선택’이라고 했지만 단순 오피스가 아닌 오피스텔이 들어서 분양 이익금을 노린 것 이란 비판이 있었다.[28] 일산 드림센터 내부에는 건물이 완공된 시기인 2007년 당시에 방영 중이던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무한도전, 공감토크쇼 놀러와, 경제야 놀자, 개그야 등)의 사진들과 2007년까지의 역대 MBC 드라마들(대장금, 태왕사신기, 이산 등)의 사진들이 걸려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나 프로그램 종영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대로 놔두는 듯...[29] 마이 리틀 텔레비전복면가왕은 파일럿 시절부터 일산에서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30] 예시로 여의도 시절 잠실구장까진 약 18km 정도였는데, 일산 이전 후엔 약 40km로 2배 이상 늘어났다. 심지어 목동구장은 6km 정도밖에 안 떨어져 있었지만, 일산 이전 후엔 약 23km로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유일한 이득이라면 고양체육관이 가까워졌단 건데, 이쪽은 여의도 시절엔 약 28km였지만 일산 이전 후엔 약 4km로 엄청나게 이동 거리가 줄어들었다.[31]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31에서 탁재훈의 아바타 소개팅 장소로 쓰였던 그 카페다.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1부 때 황광희, 이준, 윤두준, 정용화가 모여서 곡 컨셉을 회의했던 카페도 바로 이곳이다.[32] 대우건설이 중간에 빠져서 HDC현대가 짓기를 시작했다. 우리가 아는 아이파크 짓는 곳 맞다.[33] 명목상 9층으로 되어 있지만 종편실과 각종 편집실이 자리한 방송센터 6층의 층고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10층 높이다.[34] 이중 C스튜디오가 4K UHD 스튜디오로 전환되었다.[35] 설 특집으로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단발성 촬영. 정작 상암 시대가 개막했을 때는 여전히 일산을 못 떠나고 있는 처지였다.[36] 대신 미디어센터 1층에 있던 MBC WORLD C존을 MBC 체험관으로 변경하고 평일 한정으로 무료 운영하고 있다.[37] 방송센터-경영센터에는 3~5층, 7~8층에, 경영센터-미디어센터에는 13층에 연결통로가 있다. [38] 1989년 4월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그 이전엔 신문에 789-3300로 고지했었다. 지금도 이 번호로 걸면 MBC시청자상담실로 연결된다.[39] 직원연수를 후지TV로 보내는데, 김영희 PD는 1994년 후지TV 연수기간 중 예능 자막에 영감을 받기도 했고 권해봄 PD도 2016년 오다이바 사옥으로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40] 해당 주주들은 민주화 이후 국가에 손해배상 신청을 냈으나 1991년에 기각당했다.[41] 당시 KBS도 지금과 같이 공식적으로는 공영방송임에 따라 MBC도 공식적으로 공영방송이 되었다. 그러나 땡전뉴스 등으로 인해 방송 내용은 거의 국영방송과 다름이 없었다.[DMB] 2020년 5월 기준으로 TV의 정규방송이 끝난 후 자체 프로그램이나 재방송을 편성하기도 하나 대부분은 TV방송을 그대로 수중계한다.[DMB] 2020년 5월 기준으로 TV의 정규방송이 끝난 후 자체 프로그램이나 재방송을 편성하기도 하나 대부분은 TV방송을 그대로 수중계한다.[44] 원래 DAB채널이였으나 V-Radio로 송출방식을 변경한 후 지방국의 송출이 중단되었다.[45] 등기상 이 회사는 1985년에 설립된 MBC 청룡 법인이 야구단의 매각 이후 1991년에 사명을 변경한 것이다.[46] 2노조는 보수성향의 노조이며, 이명박근혜 정권 시절엔 당시 경영진을 비호한 전력이 있다. 즉, 어용 출신 노조이다. 다만 문재인 정권들어 1노조가 어용노조 성향이 강해진 면도 있다.[47] 김세의, 최대현 등에 의해 만들어졌던 MBC 3노조와 2017년 통합되었다.[48] 이 때문에 MBC에서 LG 트윈스 선수단 문자테러 사건을 보도할 때 피의자가 MBC 청룡 드립을 쳤다.[49] 2018년부터 주최사가 되었다.
[틀:문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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