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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송파구의 버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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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의 주력노선중 하나인 3315번 버스. 현재는 NEW BS110으로 대차되었다.

목차

1. 개요
1.1. 차고지 부지 재개발 관련
2. 면허 체계
3. 운행 노선
3.1. 폐지 혹은 철수된 노선
4. 보유차량
4.1. 현재 보유차량
4.1.1. 자일상용차
4.1.2. 현대자동차
4.2. 과거 보유차량
4.2.1. 자일상용차
4.2.2. 현대자동차
4.2.3. 기아자동차

1. 개요

松坡商運

서울특별시 송파구 마천로41길 28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버스 회사이다.

1970년 시영버스 노선을 불하받아 수도교통이라는 사명으로 설립했다. 1988년 4월 1일에 발생한 천호대교 버스 추락 사고를 계기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이후 그럭저럭 회사를 잘 꾸려나가다가 1997년 12월에 마천동~서울종합운동장을 운행하던 555-2번[1]테헤란로 경유 강남역 회차로 연장하게 되면서 일약 돈방석에 앉게 된다.

천호동 일대에서 테헤란로까지 한 번에 쏴준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2]다 보니 제일생명앞(현 교보타워, 신논현역) 기준 01:00에 막차가 출발하는 심야 노선이 되면서 말 그대로 돈을 쓸어담았던 것. 회사 쪽에서도 테헤란로 연장을 신의 한 수로 생각한 건지, 연장 직전까지만 해도 무냉방 연두색 BS105L로 운행하던걸 연장 당일 바로 로얄시티 냉방형 신차로 갈아치웠을 정도였다.[3]

하지만 555-2번은 2004년 버스 개편 때 공중분해되는데, 단독 운행 구간인 서하남입구 구간만 살려놓은 채 3214번에 통폐합시켜 버렸다.[4] 서울시의 논리가 참 가관이었는데, 천호동에서 강남역까지는 지하철을 타든지, 아니면 잠실에 가서 360번이나 730번을 이용하면 된다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이었다.

허나 심야에 555-2번을 이용하던 승객들의 민원이 폭주하면서, 결국 3214번 3대를 빼서 심야시간에 한해[5] 기존 555-2번으로 굴렸을 정도니 말 다한 것. 애초에 555-2번을 공중분해시킨 것 자체가 서울시 최대의 실책이었는데, 결국 개편 1년도 채 안된 2005년 6월 21일에 천호동 ~ 강남역 구간을 살린 341번을 개통했으나 이건 하남의 대원여객 차지였다. 물론 준공영제 하에서는 어떤 노선을 운행해도 회사에 주어지는 돈이 같은 데다 특별히 보유대수가 확 줄어든 것도 아니라서 송파상운 입장에서 크게 억울할 건 아니지만[6] 555-2번처럼 역할이 큰 노선을 갖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회사의 위상이라든가 서울시와의 관계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소 아쉬운 측면이 있는게 사실.

2004년 주간선 컨소시엄 출자 때 메트로버스에 출자했으며[7] 대부분의 차량이 자일상용차로 구성되어 있으나, 2007년 이후로는 당시 계열사에 인수 후 영향을 받았는지 현대자동차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도입했다.[8] 다만 완전히 현대자동차로 돌아선 것은 아니라서, 자일상용차의 차량도 꾸준히 도입했다.[9]

마천동을 기점으로 하는 노선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나 서울승합 공배 노선은 강동공영차고지에서 출발하는 노선도 있으며 370번의 경우 아웃송파 노선이다. 3320번 때문에 3321번은 공동 배차하게 되었으며, 370번은 대원여객과 메트로버스와 함께 공동배차 하던것이 메트로버스 영업소 철수로 공동배차를 시작했다. 마천동 기점 노선들은 가스 충전소가 없어서 마지막 운행 종료 후 공차회송하는데, 노선별로 가스 충전 장소가 다르다. 3314, 3315, 3416번은 장지공영차고지에서 가스 충전을 실시하며, 3214, 3316, 3317번은 송파공영차고지에서 가스 충전을 시행하며, 마천동 소속 일부 운휴 차량들은 송파공영차고지에서 주박하기도 한다.

송파구를 지나는 두 개의 상운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KD의 경기상운. 경기상운은 하남시 KD 회사이다.

참고로 이 회사의 3318번 버스가 사고를 냈다. 송파 버스사고 문서 참조. 사고의 여파 때문인지 자일상용차 위주로 출고하고 있다. 그리고 사고 차량 운전기사는 결국 숨졌다.

하지만 2014년 3월 송파 버스사고 이후에도 현대차를 동년 10월에 출고한 적이 있었다. 해당 차량은 370번에 투입되었다. 근데 2016년부터 대우버스로만 나오는 것을 보아, 완전히 대우로 전향한 것으로 보인다. 241번의 행당역 가스폭발 사고를 기점으로 한 2010년대 현대기아버스 열풍 속에 보이는 매우 희귀한 사례다.[10] 아무래도 자사 직원을 잃었을 정도로 큰 사고였는지라, 회사 입장에선 대우로 전향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2020년 대우버스 조업 중단으로 인해서 현대차를 다시 출고해 저상 뉴 슈퍼 에어로시티 개선형을 첫 출고했다.[11]

버스 노선 중 유일한 간선 노선인 370번을 제외하면 거의 지선버스를 중심으로 운행되고 있는 특징이 있다. 사실 370번 공배를 제외하면, 같은 지역의 신흥운수처럼 지선버스만 운행하는 회사였다.

1.1. 차고지 부지 재개발 관련

거여마천뉴타운 사업으로 마천동, 거여동 일대 재개발이 추진되어 진행중인데, 해당 지구인 거여 2-2 지구에 송파상운 차고지 또한 포함되었다. 그 이후 재개발 주관사인 거여 2-2 조합 측과 송파구청이 송파상운의 차고지 부지를 비워 달라고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송파상운이 부지에서 나오지 않아 분양절차가 진행되지 않음으로서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고 전해진다. 자칫 마천동에서 방을 빼야 할 최악의 경우까지 나올수 있는 상태이다. 이에 회사 측에서는 최악의 경우 파업할 수 밖에 없다는 호소문을 올렸다. #

7월 23일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에서 밤에 올라온 모 갤러의 게시물에 따르면, 송파상운이 3개월 내 대체 차고지를 구하지 못하면 폐업(면허 취소)될 수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이러한 사태를 대비하여 8335, 8336, 8337번이라는 임시 대체 노선이 계획되어 있다. 관련 게시물

2017년 8월 14일, 오전 2시에 재개발 조합 측에서 차고지 철거 강제집행이 이루어졌으나, 극렬한 저항 끝에 실제 철거는 하지 못하고 되돌아 갔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이 운전기사들의 밤샘 농성과 차고지 사수 등의 여파로 강동공영차고지를 기점으로 하는 370, 3318, 3321번 3개를 제외한 송파상운 전 노선의 운행이 중단된 상태이다. 그리고 각 정류장의 LED판에 송파상운노선 전체운행종료라고 뜬다. 재개발지역 차고지 강제철거 시도…6개 버스노선 '올스톱', [밀착카메라] 버스 또 안 올까 '조마조마'…무슨 일이?, 영상, 8월 15일 차고지 모습

8월 15일 운행 재개를 위하여 바리케이드용 차량을 제외한 나머지 차량을 빼내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진행 관련글

8월 15일 사태는 파업이라고는 볼 수 없다. 버스기사들이 자발해서 운행을 거부하는 것이 아닌, 농성으로 인한 피로와 차고지를 지켜내야 하기때문에 운행을 나갈 수가 없는 것이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버스기사들이 운행을 하러 나가면 안 그래도 1차 철거 시도에 불안한 차고지를 누가 지킬 수 있을까? 그리고 위에 차고지 상황 링크를 보면 차고지 내부에 버스를 빽빽히 주차시켜 바리케이드를 치고 있는데, 운행을 나가면 이 버스들 역시 비게 된다. 또한, 현재 사무실 내부가 1차 철거 시도로 인하여 박살난 상황이기 때문에[12] 안전운전도 기대할 수 없다.

대체 차고지라고 구청 측에서 준 부지는 유치원 바로 옆이고 본래 아파트 주민들이 자기 돈으로 사서 학교 세워달라고 서울시에 기부채납한 학교부지였기 때문에 주민들의 반발이 심하고, 무엇보다 출차가 불가능하고 주차만 가능하기 때문에 차고지로는 쓸모없는 땅이다. 또한 대체 차고지 간담회는 1번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외의 대체 차고지를 구하기도 마땅치 않은 상황. 일단 현 차고지 주변에 송파상운의 버스를 세울 만한 빈 땅이 전혀 없고, 주변의 공영 차고지(송파, 장지)는 모두 포화 상태라 버스를 더 이상 수용할 수 없다.[13] 교육부, 서울시, 송파구는 대체 차고지에 대해 협의한 상황조차 또한 전혀 없었다.

한편 서울시청의 대처 또한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 대체 차고지랍시고 쓸 수 없는 땅을 준 송파구청과 이러한 사정을 전혀 파악하지도 못하고 운행 중단 사태에 대해서만 송파상운에 대한 패널티를 부과한다는 말이 원성을 샀다. 대중교통을 지원해야 할 준공영제 하에 이런 말이 나올 수 있냐는 반응이 대다수. 외발산동 버스 차고지 방화사건 당시 서울시에서 직접 나서서 피해자였던 영인운수가 정상화될 때까지 시에서 할 수 있는 수단을 총동원한 것과 대조적이다.

송파구 "구청장에게 바란다" 사이트에서 일련의 상황들과 임시차고지 반대의견에 대한 구청의 반응을 볼 수 있다. 송파상운 대체차고지 문의 2

2017년 8월 23일 오전 11시에 다시 거여 2-2 재개발 조합측에서 강제집행을 위해 송파상운으로 들이닥쳤다. 관련 뉴스 서울시는 이 사태를 대비하여, 며칠 전부터 송파구와 인근구에 위치한 운수사들에게 공문을 전달하였고, 이들 업체의 예비차를 투입하여 송파상운 소속 노선들을 대체 운행한다고 했다.

보배드림에 댓글로 폭로가 하나 올라왔는데, 송파상운 간부 측은 재개발에 의한 차고지 이전에 소홀하였고, 주민들과도 갈등도 있었지만 해결하려는 노력이 없었다고 한다. 재개발 측에서 보상비도 지급하려하던 것도 업체 측에서 수령거부하였다. 보상금은 207억 원 정도라고 한다. 송파상운이 여지껏 땅장사로 재미를 본 적이 있어, 미온적으로만 일관하려 했다는 내용이었다. # 이것이 사실이라면, 송파상운 측 간부들의 안일한 대처로 회사가 위기에 봉착했으며, 그 피해는 오롯이 기사들과 노동조합이 받게됐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송파구의 땅값을 생각해 볼 때 207억 원으로 송파구에서 차고지를 구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14]

송파상운의 대표와 간부들이 업체에 용역이 들이닥치고 행정집행으로 철거되어도 반응이 미온적이었던 것이, 이미 재개발 조합 측의 작업으로 인해 송파상운 차고지 부지가 서류상에선 매각됐다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송파상운 기사들과 노동조합만 고생하는 것이었다. 송파상운 대표도 자신이 할 수있는 내에서 조치를 취하고는 있으나, 지금 상황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여론은 대체로 송파구청의 상황 대처에 대해 비판적이며, 대체 차고지를 구하지 못한 운수업체를 내쫒는다는 비인간적 상황에 몹시 부정적이다. 반대로 '그럴 거면 계약서에 사인을 왜 했냐'는 여론도 강해 버스 기사들이 아닌 송파상운 윗선에도 비판적이다. 계약서에 싸인한 이유에 대해 반박의 소지가 있다. 송파구 측에서 대체 차고지 부지를 봐주겠다 해서 계약을 했지만, 이동하려던 임시차고지 현장은 현지 주민들이 기부채납한 학교예정부지였고, 학교를 지으려던 시교육청에서도 탐탁찮게 여겼으며, 기부채납의 당사자인 주민들은 반대하는 게 당연지사니 일이 요 모양 요 꼴로 틀어져 버린 것이다.하루 6.5만명 이상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 업체이기도 하기 때문에 교통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2017년 8월 23일 철거 용역과 버스기사 간의 재개발갈등 충돌이 있었다. 그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출처

참고로 23일에는 지난 14일에 운행이 중단된 3214번, 3314번, 3315번, 3316번, 3317번, 3416번 등 6개 노선 85대와 강동공영차고지 소속인 370번, 3318번, 3321번 3개 노선 공배차량 22대까지 전부 차고지 사수를 위해 운행을 중단한 상태이다.

송파상운과 조합, 서울시 측에 갈등 7시간 만에 극적으로 합의하여 사태는 일단락되었다. 기존 차고지 부지의 일부는 개발을 위해 조합에서 가져가고 일부는 32개월 동안 송파상운에서 사용하도록 유예기간을 가진다. 그리고 유예기간 동안 서울시는 최선을 다해 대체부지를 찾는다는 내용이다. 송파상운 내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임시 차고지 극적 합의 2017년 8월 24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한다.

이런 합의가 되기 전까지 강제집행을 막으려는 과정에서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송파 차고지 분쟁, 결국 교통난으로 현재까지의 보도중에 구체적인 상황을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한 기사다.

2017년 8월 23일에 2차 강제집행을 막던 버스 기사 한 명이 떨어져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머리부터 떨어진 탓에 위독한 상태다.

2017년 9월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마천3구역에 공영 차고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확정했으며, 그 곳에 송파상운이 들어선다고 밝혔다. 언제부터 사용할 예정이냐는 서울시 의원의 질문에는 2022년부터 쓸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시에서 버스 차고지의 이전에 지원을 해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2020년부터 2022년까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임시 차고지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과정이 쉽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9년 10월에 차고지 이전 계획이 발표되었는데, 위치가 4318번 풍납동차고지로 밝혀졌다. # 이에 따라 노선 조정이 불가피해졌는데, 전부 이전되는 건 아닌지 일부 노선은 기존 3317번 남한산성입구 차고지로 단축하는 선에서 마무리되는 노선 조정안이 나왔다. 이렇게 되면 4318번 풍납동 차량의 주차 문제와 저상버스 투입 문제가 남게 되는데,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다만 같은 달에 2020년 1월 1일을 기해 4318의 풍납동 차량 16대를 모두 무상 감차 및 말소되는 징계 처분이 발표되었다. 만일 해당 징계가 변동 없이 실제로 이행되고 배차 간격 변동 최소화를 위해 4318번의 풍납동 구간이 단축된다면, 3317번이 4318번 단축 구간의 대체노선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우신운수에서 서울시청을 상대로 행정소송과 감차 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였고, 우신운수가 이기면서 감차 조치는 없던 일이 됨에 따라 모든 것이 불투명해졌다. 게다가 차고지 관련 문제로 행정처분을 서울시에서 예고한 상황이다. #

그러던 중에 3대를 유상감차하고 3314번과 3315번 한정으로 장지공영차고지에 정식으로 입주하는 것으로 결정났다. 하지만 장지공영차고지도 주차 용량이 부족해, 야간 주박은 송파공영차고지로 공차회송하기도 한다.#

2. 면허 체계

  • 서울 7095## ~ 96##호,
  • 서울 7118##, 1933, 1935[15], 22##[16]
  • 서울 7412##[17], 38##, 41##[18], 43##,[19] 4901호 ~ 4999호[20], 54##,[21] 61##, 90##,[22] 91##, 95##, 96##호[23]

3. 운행 노선










3.1. 폐지 혹은 철수된 노선


4. 보유차량

4.1. 현재 보유차량

4.1.1. 자일상용차

4.1.2. 현대자동차

4.2. 과거 보유차량

4.2.1. 자일상용차

4.2.2. 현대자동차

4.2.3. 기아자동차


[1] 번호를 보면 555번과 555-1번이 떠오르는데, 정작 저 노선들은 555-2번보다 먼저 없어졌다.(...) 예전에 성동여객(우성버스)이라는 회사에서 망우동~사당역 555번을 운행하다가 망우동~자양동~서울종합운동장~천호역~마천동을 운행하던 555-1번을 만들었는데, 이 노선의 잠실운동장~마천동 구간을 분리하여 수도교통이 555-2번으로 운행하게 된 것.[2] 당시 8호선은 모란~잠실까지만 개통된 상태였고, 버스를 타고 잠실까지 가서 2호선으로 갈아타는 방법은 혼잡도가 너무 높았다.[3] 로얄시티의 공식 출시는 1998년 4월이지만, 1997년 12월에 이미 시제품이 나와 있었고 송파상운에서 이걸 대거 사들였다. 때문에 비공식적으로는 송파상운이 서울 지역 최초의 로얄시티 도입 업체다.[4] 방이역을 지나던 571번은 3214번 방이역 경유 노선으로, 555-2번은 3214번 서하남입구 경유 노선으로 운행한 것.[5] 마천동 기점 기준 23:00/23:30/24:00 강남 제일생명앞 막차는 01:00이었다.[6] 오히려 같은 돈을 받는 준공영제 때문에 회사측이 장거리 노선을 기피하여 승객 불편을 유발하는 부작용도 있다.[7] 2010년 7월에 컨소시엄에서 탈퇴하면서 370번의 공동 배차를 시작했다. 이후 일부 차량들은 재도색되어 지선노선으로 넘어가 증차되기도 했다.[8] 2014년 3월 송파구청 사거리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켰던 3318번 버스도 2013년식 뉴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버스다.[9] 2008년에도 BS106 F/L과 BS110CN F/L을 출고하였으며, 2011년에도 BS110CN F/L을 뽑았다.[10] 계열사인 상진운수도 이에 영향을 받아 대우로 전향했으며, 같은 송파구 회사인 서울버스가 현대차 파업이랑 출고지연 때문에 대우로 갈아탔다. 오히려 부산, 대구, 대전같은 경우는 송파 버스사고가 일어났음에도 성원여객, 태영버스, 영진교통, 대전교통 외에는 현대로 갈아타거나 우주교통, 한일버스처럼 혼용하기 시작한 회사만 더 늘어났으나, 자일상용차 베트남 이전으로 인한 울산공장 조업 문제로 이들 회사도 현대나 에디슨을 출고했다.[11] 이어 상진운수도 그린시티와 저상 뉴 슈퍼 에어로시티의 개선형을 첫 출고했다.[12] 휴게실도 폐허로 변해버려서 바깥에 주차된 버스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13] 송파공영차고지는 확장안이 나왔다고 하지만 그 때까지 기다릴 수 없는 데다가 대성운수가 포화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고(...), 장지공영차고지는 처음부터 진화운수, 서울버스 두 업체의 차고지를 통합할 목적으로 만들어져서 규모가 작다.[14] 다만, 이 207억이라고 하는 양의 보상금이 부지에 합의한 2008년 즘에 제시된 금액이어서 지금 와서 무리가 된 것이라는 가설도 있다.[15] 송파구 증차면허, 1933호는 구 서울 74사 4953호, 1935호는 송파 버스사고 피해차량이였던 구 서울 74사 9580호 였다 ,,[16] 강서구 증차면허→메트로버스 차량 인수분[17] 경성여객 132번 인수분[18] 서부운수 차량 인수분[19] 메트로버스 차량 인수분[20] 본 회사 주 면허[21] 메트로버스 차량 인수분[22] 영동교통 차량 인수분[23] 메트로버스 차량 인수분, 그 중 91##은 대원교통 출신 면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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