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일본ATLUS에서 만드는 리듬게임으로 페르소나 4스핀오프작이다.

감독은 P4U 시리즈의 감독을 맡은 시리즈 치프 디자이너 와다 카즈히사(和田和久), 캐릭터 디자인은 소에지마 시게노리, 음악은 메구로 쇼지(오리지널)와 코즈카 료타(어레인지)가 담당. 시나리오는 마찬가지로 시리즈를 담당한 코바야시 텟페이가 담당했다. 사실상 원작 멤버들이 그대로 만든 셈. DINGO는? 저쪽가서 놀아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로 유명한 DINGO inc.에서 영상연출, 모델링 협력을 했으며 삽입 애니메이션은 본즈가 담당.

2015년 9월 16일 한국어판 발매가 확정되었다! 발매는 겨울 예정.

또한 이번작이 최초로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에서 직접 유통한 페르소나 시리즈이다. 여태껏 아틀라스가 세가에 먹히기 전까진 계속해서 SCEK에서 정발 및 한국어 지원을 해주었지만 세가에게 먹히고 완전히 이관이 되자, 정발 및 한국어 지원을 세가 코리아에서 담당한 모양이다. 이후 세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용과 같이: 극페르소나 5 등은 세가 코리아가 아닌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여전히 유통을 담당하였으나 세가 코리아가 대부분의 게임을 한글화하기 시작한 것에 맞춰 2017년 현재는 세가 게임은 세가 코리아가 한글화 및 유통을 하는 게 기본이 되었다. 자세한 것은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 항모 참고.

2. 스토리

전설의 소악마 아이돌 "리세치" 대망의 부활!
...그 그림자에 스며드는 "아이돌 실종 사건"
이나바 시의 사건 해결 후 수개월 후. 도시로 돌아가 아이돌 활동을 재개한 리세.
마침 도시에서는 기묘한 도시전설이 유행하고 있었다.

오전 0시에 어떤 사이트에 들어가면,
기묘한 동영상이 나온다.
그 동영상을 본 사람은, "저쪽"으로 끌려가서
두번 다시 눈을 뜨지 못한다.

"저쪽" 세계에 끌려간 주인공들은, 그 세계가
"심야 스테이지"라고 불린다는 것과,
실종된 "카나밍 키친"의 멤버가 그곳에 붙잡혀있는 것을 알게 된다.

「이대로 내버려 둘 수 없어…! 구해야 해!」
자칭 특별 수사대의 동료들에게 SOS를 친 리세.
동료들과 함께 "심야 스테이지"에 침입해,
후배 아이돌들의 구출에 임한다!


이야기 발단이 되는 사건은 카나밍 키친이 참여하는 이벤트 愛meets絆フェスティバル.[3] 리세는 키즈나 페스를 복귀 기점으로 삼고 자칭 특별수사대 멤버들에게 백댄서를 맡아 달라고 부탁하게 되고, 이를 수락한 멤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댄스 연습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카나밍 키친의 멤버 4사람이 동시에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게 되고, 이 일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심야 사이트의 저주받은 동영상을 통해 '심야 스테이지'를 추적하게 된다. 이 심야 스테이지에는 죽은 아이돌의 원한이 서려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일절의 "공격행위"가 무효화되는 특성이 있어 오직 노래와 춤으로 섀도우들을 조종하는 미지의 존재에게 대항해야 한다.

스토리의 시간 배경은 P4U 시리즈의 이야기가 끝나고 P4G의 후일담도 끝난 2012년 9월 쯤으로, 페르소나 5 제작이 발표된 시점에서 6년 동안 이어온 페르소나 4 프랜차이즈의 사실상 마지막 작품. 시기상으로는 페르소나X탐정NAOTO가 2013년으로 가장 뒤쪽이다.

참고로 키즈나 페스티벌은 이후 매년 열리는지, P5의 7월 22일 TV를 보면 올해도 키즈나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한다. 사회자가 카나밍 키친 때문에 요즘 매일 고기만 먹는다고 하면서 언급된다.

3. 발매 전 정보

항목 참고.


4. 시스템

RPG 게임의 OST를 리듬게임으로 즐긴다는 점에서 신차원아이돌 넵튠 PP, 시아트리듬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이쪽은 (한 두 곡을 제외한 거의) 전곡에 보컬이 붙어 있으며 댄스곡으로 어레인지해서 수록하고, 파타퐁스러운 액션을 구사하지는 않는다는게 차이점.


2013년 말 최초 공개된 게임 화면은 ATLUS세가로 넘어간 덕분인지, 세가의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후술할 이유로 게임을 갈아엎고 '리스타트'한 뒤로는 게임 화면도 상당히 변했다. 노트가 화면 중앙에서 퍼져나가 원을 그리는 아이콘들과 겹쳐질 때 버튼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길게 누르기나 동시에 누르기, 스크래치 조작 등도 사용. 와다P가 비슷할 거라며 아케이드의 세탁기 모양 게임을 언급했다(...). 또한 터치 조작에도 대응한다고 한다. 다만 이 터치 대응은 필수요소가 아니며, Vita TV 대응 소프트로 출시하는 만큼 기본적으로 버튼과 스틱 컨트롤로 채보를 커버하도록 되어 있다. 페르소나 스토커 클럽에서도 터치 조작보다 버튼 조작이 조금 더 편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3월 13일 튜토리얼 영상이 공개되었다. 1편 2편 자막 배경 음악은 Never More 윤회전생에 수록된 버전의 specialist. 아날로그 스틱을 활용하는 스크래치 조작과 관객 호응(화면 위쪽의 프레스 턴 마크)을 유지해야 하는 시스템, 유니즌 노트(동시에 누르기), 홀드 노트(길게 누르기) 등의 조작이 소개되었다.

게임 모드는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는 프리 댄스와, P4D의 새로운 사건을 쫓아가는 스토리 모드 2가지. 캐릭터마다 다른 스토리의 흐름은 트리 형태로 그려져 있으며 다양한 관점의 스토리 전개를 포함한다. 게임 플레이로 벌 수 있는 화폐 P$로 쇼핑 메뉴에서 코스튬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스토리 모드 진행 등에 따라 콜렉션 메뉴의 항목이 해금된다.

곡 난이도 체계는 EASY, NORMAL, HARD에 조건을 만족하면 해금할 수 있는 최고난도인 ALL NIGHT을 더한 구성이다. 또한 곡마다 난이도가 별점으로 매겨져 있는데 EASY는 5점 이하, NORMAL은 10점 이하, HARD는 15점 이하, ALL NIGHT 난이도는 20점 이하 정도이나 True Story 이후의 DLC 곡들이 난이도 별점 24점을 찍어 최고난도를 갱신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EASY, NORMAL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리듬 게임 파트가 어려운 경우, '비기너 모드'로 이런저런 보정을 받아 누구나 편하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일정 이상 난이도에서만 나오는 노트 패턴이 따로 있는데 대각선 배치의 유니즌 노트, 동시에 누르는 홀드 노트는 ALL NIGHT에서만 나온다. 그 밖에 홀드 노트 중 다른 손으로 노트를 처리하는 테크닉도 적어도 HARD 이상에서 출현. 이를 두고 리듬 게임 팬들은 클리어 이전엔 심심했는데 ALL NIGHT가 열리니 좀 할 만하다는 평. 이건 뭐 뉴타입도 아니고... 스크래치와 동시에 노트를 누르는 패턴은 없지만 홀드 노트 도중에 스크래치, 홀드를 놓으면서 스크래치해야 하는 패턴은 나온다.

조건을 충족하면 구입 가능한 아이템을 사용하면 점수와 취득 게임머니가 줄어드는 대신 클리어가 편해지거나 점수와 취득 게임머니가 오르는 대신 난이도가 상승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 공략글으로.

노트 판정은 PERFECT, GREAT, GOOD, MISS 4가지로 피버가 아닐 때 굿을 치면 콤보가 끊긴다. 간접미스는 없으며 GOOD 판정은 지나치게 관대하고 PERFECT 판정은 너무 빡빡하다는 평이다.

 결과 판정은 노리노리 게이지를 만족시키지 못한 NOT CLEAR, 호응을 잡아낸 STAGE CLEAR, 그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낸 BRILLIANT와 모든 노트를 그레이트 이상(스크래치 포함)으로 클리어하는 KING CRAZY가 있다.

피버는 수동 발동이 아니라 자동 발동하는 시스템인데, 스크래치로 나오는 고리 중 FEVER라 적힌 흰 피버 링을 긁으면 피버 카운트가 찬다. 이 피버 카운트를 3개 이상 얻으면 이후 나오는 피버 구간 때 피버가 발동한다. 그리고 피버 발생 전 호응도가 수준 이상일 경우 '커뮤 피버'가 발생하여 파트너와 함께 춤을 추기도 하고, 높은 호응도 상태를 유지하여 클리어 시 '페르소나 소환'으로 캐릭터들의 페르소나들이 악기를 연주하는 특별한 연출을 볼 수 있다. 파트너는 스토리 진행, 난이도별 RANDOM 파트너 지정 플레이로 해금되는데 일단 해금한 파트너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와 별개로 스토리모드는 리듬게임의 탈을 쓴 어드벤처 게임이라는 게 중론. 키즈나 페스와 스토리를 풀어내는 부분이 어지간한 비주얼 노벨 뺨치는 방대한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리듬게임 부분이 곁다리로 추가된 느낌이 강하다. 게다가 그 스토리가 풀보이스 수록이니만큼, 일본어가 되는 사람이라면 이게 리듬게임인 줄 깜빡 잊고 있다가 스테이지가 열리면 아 그랬지 할 정도.


5. 등장인물


본편 교복 디자인을 약간 어레인지한, 스토리 모드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의 기본 의상인 키즈나 페스 의상은, 주최 측에서 무대를 위해 생기있고 젊은 학생들을 컨셉으로 제작한 의상이다. 그래서 P4G 후일담 이후가 배경인데도 캐릭터들(대표적으로 칸지)의 스타일이 본편과 비슷한 것. 그리고 다들 노란 스카프를 차고 있는데 이건 카나미와 나나코가 찬 별이 그려진 아대와 함께 키즈나 페스의 상징 아이템.

그런데 심야 스테이지의 섀도우들도 노란 스카프로 묶여져 있는 것이 뭔가 심상치 않다. 흑막의 거짓 결속에 나오토가 한번 당하고 나서 밝혀진 바, 심야 스테이지의 노란 스카프의 의미는, '세뇌와 속박.' 그것도 페르소나 4의 주제와 정반대인 '자아를 내다버린 채 남들이 보고 싶어하는 나를 연기하게 만드는 장치'가 되어 있다. 섀도우가 폭주하는 것도 원작과는 정반대로 '자신을 버리고 남들의 잣대에 나를 맞추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 표리부동의 문제와 흑막이 유혹하는 논리는 쿠지카와 리세 등이 원작에서 이미 이겨낸 것들이다. 2, 3장은 카나밍 키친 멤버들을 하나하나 구출해나가는 진행인데, 별 볼 일도 없는데다 똑같은 내용을 4번씩이나 반복해서 보여줘서 지겨웠다는 평이 많다. 4장부터는 극적인 전개가 펼쳐지지만 이번엔 약간 지나친 나나코의 푸쉬가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는 평도 있다... 최종보스의 위엄도 원작의 진 최종보스보다도 떨어지고 결말도 영 석연치 않게 느껴질 만하다.

전체적으로 되돌아봤을 때 페르소나 4의 캐릭터를 팔아먹는 것도 이젠 한계라는 느낌. 이젠 좀 놔주겠지...? [7] 쟌넨! 그래도 상기한 내용을 제외하면 정식 스토리라인에 들어가니만큼 나름 신경써서 만든 퀄리티의 스토리이다. 설정같은 것도 싸우지 않고 춤을 추게 만들기 위해서긴 하지만 기존 설정에 충돌하지 않게 잘 짜여져 있다.

6. 참여 아티스트


참고로 이 으리으리한 어레인지 멤버들은 그냥 '코무로 테츠야 씨한테 부탁해 볼까요?' '해봐 ㅇㅇ' 했더니 흔쾌히 수락받았다고 한다(...). 어레인지 곡은 각 아티스트의 이미지에 맞는 곡을 지정해서 어레인지를 부탁했다고 한다.


7. 수록곡


P3 관련 곡은 없고 P4 관련 곡들로만 채워져 있다. 일단은 P4 시리즈로 들어가기 때문인 듯. 참고로 Pursuing My True Self (ATLUS Kozuka Remix)가 2015년 2월 18일 발매/2월 5일 무도관 선행발매된 페르소라 Vol.2에 미리 수록되었다.

외주 리믹스곡들도 길이가 조정되었지만 원곡 수록곡들도 쾌적한 플레이와 안무를 위해 3분 정도로 컷된 버전이 수록되었다. 예외로 Time To Make History는 오리지널 풀사이즈 버전이다. 외주 곡들의 오리지널 (Long Mix)(NOW I KNOW의 경우 7분을 넘어간다!) 버전과 미수록곡들은 사운드 트랙의 ADVANCED CD에 수록되었다.

애니메이션 세트로 발매된 곡들은 논 크레딧 버전을 그대로 사용했으며 풀 버전이 아니다. 다른 곡은 풀버전으로 플레이하게 해 놓고 애니메이션 세트 곡들만 논크레딧 편집 버전이라 멀쩡한 곡을 반쪽짜리로 내놨다며 욕을 먹었다.[8]

8. 공략, DLC 목록

각각 항목 참고.

9. 반응

발표 초기의 반응은 한 마디로 뭐하는 지거리야... 많은 사람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페르소나3 리메이크 판을 원했기에 아닌 밤중에 홍두깨가 되었다.PSN에서 PSP판이나 사라 이는 해외에서도 마찬가지.

# 일부 유저들은 이자나기도 춤 춘다는 사실에 환호하기도 했지만,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게다가 제작사로 공개된 DINGO에서 만든 러브라이브! School idol paradise가 러브라이브 팬덤에서도 등을 돌릴 정도로 심각한 퀄리티로 발매 되어 같은 꼴 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돌았...으나 트레일러 2탄 공개 이후 스태프 이미지에서 DINGO가 사라져버렸다. 내부사정은 알 수 없지만 역시 비슷한 장르의 게임을 저런 퀄리티로 만들어낸 터라 빠르게 배재된게 아닌지 의심되는 상황. #

그리고 2015년 2월에 정식 PV들이 공개되자 분위기가 바뀌어 유저들의 호응을 얻는 중이다. 공개된 pv들이 확실히 초기 트레일러에 비해 퀄리티가 올라간데다 리듬게임계의 유명한 작곡가들까지 대거 참여한 것이 밝혀지는 등, 아무래도 아틀라스가 DINGO 퇴출 뒤에 제대로 각잡고 만들고 있는게 아니냐는 것이 중론. 최종적으로 DINGO가 맡은 부분은 댄스 파트 연출과 캐릭터 모델 베이스 제작이라고 한다. 참고로 1차 PV 공개 후에는 나나코의 하드캐리로 관심없었는데 꼭 사야겠다(...)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

어느 정도 정보가 공개된 후에는 경쟁작인 SUPERBEAT : XONiC, DEEMO, 태고의 달인 V 버전 등 다른 리듬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기본 수록곡 수(29곡)가 꽤 상당히 적다는 점, 그래도 이 게임보다는 낫다미리 공개된 유무료 DLC와 후일 유료판매 예정인 선착구입특전들 등의 Day One DLC가 너무 많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빠방하다는 스토리 모드의 존재를 감안해도, Deemo와 태고의 달인 두 작품 역시 상당한 수록곡 수를 자랑하는 동시에 스토리 모드를 지원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약간 부실하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다. 아무래도 페르소나 4의 수록곡만을 가지고 작업한 것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한계인 것으로 보이며, 다른 시리즈의 노래가 추가로 들어가지 않는 한은 사실상 업데이트가 힘든 상황.그러니까 전작 DLC가 나온다는 그 소리인가

발매 후 하츠네 미쿠 DLC 발매일 공표(2015.8.12) 전까지 두 번의 패치가 있었고 한 패치마다 한 가지씩 버그가 발생했다(...). 각각 스토리 중 음성 재생이 되지 않는 버그와 메달 수집이 불가능한 버그가 발생. 심한 DLC를 팔아먹을 궁리는 하면서 버그도 제대로 안 잡고 나왔냐며 까였고 덕분에 게임의 이미지 자체가 나빠졌다.
거의 없는 로딩과 환상적인 그래픽, 군무곡에서조차 끊기지 않는 프레임에서는 찬양받고 있지만, 리듬게임과 비교했을다소 떨어지는 시스템[9]과 기존 페르소나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장르라는 점 때문인지 팬들 사이에서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고 있다. 종합하자면 상당히 취향을 타는 게임. 리믹스 곡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도 종종 나온다.

게이머즈(잡지)에서는 "기대보다 아쉬움이 적잖이 남는 수준, 팬이라면 나름 즐길 재미가 있는 타이틀"이라고 평했다. 엄청난 그래픽은 찬양하지만 조작감, 스토리, 키음과 추임새 등 나머지들이 부족하다는 평과 함께 리뷰 점수는 7.9(by 스펑키 B.)

트로피 취득 난이도는 쉽다는 평이 많다. 리듬 게임을 잘 하지 못하더라도 최고난도 플레이 등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빠르면 10시간 안에 플래티넘 트로피를 취득했다는 보고들이 있다.

SCEJA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한글화 확정이 발표되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유통사가 SCEK가 아닌 SEGA퍼블리싱코리아 이라는 사실. 알다시피 SEGA는 현지화에 굉장히 소극적인 회사이기에 세가가 직접 한국어판의 유통에 나섰다는건 이후의 현지화를 기대해 볼만해졌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10. 평가

11.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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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새로운 일러스트)

어째서인지 몰라도 정식 PV 공개 후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리세 일러스트가 비슷한 포즈로 새로 그려졌다. 이 버전의 일러스트는 가판 패키지 커버에 그대로 실려 있었다가 패키지 비주얼 공개 후 내려갔다.

PV, 로고, 키 비주얼, 무대 배경,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 Dance!의 리릭 비디오 디자인 등에서 레트로 느낌의 훵크 재즈와 디스코, 특히 토요일 밤의 열기에 대한 오마주와 패러디가 많이 보인다. 주인공과 곰의 포즈는 빼도박도 못하는 피버 포즈.

스토리 0장 오프닝의 애니메이션 중 아이돌의 자살을 목격하는 소녀가 나오는데(PV 2에도 슬쩍 나온다), 본편에서 볼 수 있는 기분 나쁜 역재생 음악이나 카나밍 키친의 섀도들은 그리 흉물스럽지 않은데도 이 장면만은 상당히 끔찍하다. 사실 이 장면 하나 때문에 국내 심의에 '공포'가 붙었다(...).

한편 게임 도중 들을 수 있는 MC의 내레이션은 아틀라스 정사원이나 다름없어 보이는 Lotus Juice가 담당한다고 한다. 또 스크래치의 SE 음원은 페르소나 라이브 멤버인 DJ WAKA가 담당. 3D 캐릭터의 춤 동작은 모션 캡쳐를 이용해 제작했다고 한다.

게임 스토리 중 등장하는 스파르타 이야기자살한 아이돌 이야기는 모티브가 되는 원전이 있다고 한다. 자살한 아이돌의 경우 오카다 유키코 항목 참조. 작중 등장하는 아이돌 이름과도 한국어로 보든 일본어로 보든 두 글자 차이밖에 되지 않는다.

게이머즈(잡지) 2015년 8월호에 스토리 공략을 포함한 공략이 수록된다. 언압에 막힌다면 참고하자.

(정발 일어판) 한 동안 True Story 이후의 DLC들이 한국 PSN에 발매되지 않았지만 8월 28일 하츠네 미쿠 DLC까지 모든 DLC가 일괄적으로 한국 PSN에 업데이트되었다. 그러나 한국 PSN 유저들은 ATLUS에서 진행한 할인, 무료 배포 이벤트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 셈이다.

해외의 페덕들이 P 컬러 셀렉션 시리즈의 원본을 정리한 짤을 만들었다. 덕력이 부족하다면 참고해 보자.
파일:jWYoSYS.png파일:jWYoSYS.png
파일:4xQHjYm.jpg파일:4xQHjYm.jpg
죠죠서기?
북미 한정으로 게임 본편, 양면 PSVita 전용 파우치, 2장의 사운드트랙 CD, 곰 열쇠고리, PSVita 스킨, 10장의 배경화면 등등이 포함된 Persona 4 Dancing All Night Disco Fever Edition이 2015년 9월 29일 발매되었다. http://www.atlus.com/p4dan/purchase.html 언박싱 영상

가끔 음악과 노트가 실종된 채 영상만 나오는 버그가 있으며, 키음이 실종되거나 이펙트가 실종되는 버그 등이 보고되기도 했다. 다만 이 모든 버그들이 리트라이 한 번에 해결되고 원인 해명이 안 된 탓인지 아직 고쳐지지 않은 상태.

P4U3가 나온다 카더라

공식 비주얼 북이 9월 11일 발매되었다. 캐릭터 설정화나 애니메이션 콘티 등도 수록.

콜라보레이션으로 게임 내에서도 쓸 수 있었던 DENON 사의 고가의 헤드폰을 포함한 호화 상품을 내건 베스트 스크린샷 투고 캠페인이 실시되었고 11월 9일 당첨자가 발표되었다. 목록에 한국 거주 한국인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파일:external/adimg.daumcdn.net/sega_spk_250x250_1208_v2.jpg파일:external/adimg.daumcdn.net/sega_spk_250x250_1208_v2.jpg
한국어 정발판 발매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한다. 무상 배포하는 프로모 코드로 원어판 크레이지 밸류 팩에 동봉된 월광관학원 코스튬, P4G 여름방학 사복 코스튬, 악곡 Never More에 더해 여성 수영복 세트와 P 컬러 셀렉션 2종까지 배포한다. 기간은 2월 28일까지(3개월 이상)로 조기 구매 특전이라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긴 기간. 참고로 이거 구매하지 않았어도 구매가 가능하다. 그러니까 미리 구매해 놓은 뒤에 나중에 타이틀을 사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

2018년엔 후속작인 페르소나 3 댄싱 문 나이트페르소나 5 댄싱 스타 나이트가 발매되었다. 2개의 게임에 P4D까지 포함된 트리플 팩이 발매되면서 PS4에서도 P4D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단, 다운로드 전용.

12. 둘러보기


[1] 다운로드 전용. P3D, P5D의 PS4버전을 함께 구입하는 올스타 트리플팩 조기구입 특전. DLC는 Vita에서 구입한 것과 연동. [2] 입체감이 뛰어나서 카툰 렌더링 CG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부 2D 손작화다.[3] 아이(사랑) meets 키즈나(인연) 페스티벌. 약칭 絆フェス(키즈나 페스).[4] 마가렛은 기본 해금 캐릭터이고, 나머지는 유료 DLC 캐릭터.[5] 유료 DLC 캐릭터들은 해금 시 공통적으로 가발과 콘택트렌즈를 게임머니로 구입할 수 있다.[6] 이번 작품에서 주요 등장인물로 나오면서 처음 독음이 알려졌다. 페르소나 4 당시는 마코토로 번역되었는데, 実는 마코토로도 미노루로도 읽을 수 있다.[7] 하지만 P5에서도 이스터 에그로 탐정 왕자뉴페이스 정치인 언급된다(...) [8] 이외의 DLC곡들과 가격이나 해당 곡들의 용량을 비교해봤을때는 해당 곡들의 저작권료가 어른의 사정으로 제한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짐작해봐야 한다. 애니메이션에 사용된 노래의 판권은 계약내용에 따라 다르지만 작곡, 작사, 가수 등 노래 제작외에 음반사같은 출판,유통을 맡은 제 3 이익단체가 포함되어 게임에서 쓰기위해서 판권 계약내지는 계약내용 수정을 해야하므로 그 금액의 절충안이 논 크레딧 버전일 가능성이 있다[9] 반론이 조금 있다면 비 리듬게임 유저를 노리는 경우에는 시스템이 단순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스쿠페스프로젝트 미라이 시리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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