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MBC 월화 미니시리즈(2006~2010)]

MBC 월화 드라마 : 히트(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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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등급 15세 이상 시청가능
방송 시간 월요일, 화요일 오후 9:55~
방송 기간 2007년 3월 19일 ~ 2007년 5월 22일
방송 횟수 20부작
채널 파일:mbc.png파일:mbc.png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연출 유철용
극본 김영현, 박상연
출연 고현정, 하정우, 윤지민, 김정민
링크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목차

1. 소개
2. 출연
3. 여담

1. 소개

2007년 3월 19일 ~ 동년 5월 22일까지 주몽 후속으로 방영한 MBC의 월화 드라마. 훗날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등 시청률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는다는 찬사를 받는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콤비를 이룬 최초의 작품. (이 작품 이전에도 김작가는 대장금을, 박작가는 공동경비구역 JSA으로 이미 입지가 있는 상태였다) 올인의 유철용 감독의 작품으로, 고현정, 하정우 주연. 미국 드라마와 차별화된 한국식 수사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으나, 시청률은 평균 17%로 중박이었다. 상대가 너무 강했다...[1]




<아래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강력계 팀장인 차수경이 검사 남친과 동료 형사들 덕에 인간되고 원수도 갚는 인생역전 수사 드라마.

제목의 뜻은 '강력 범죄 수사대'이다.

예술 영화배우였으나 TV에서는 신인이던 하정우는 이 드라마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 그런데 신인상 하나 안 준 MBC! 히트에서는 연쇄살인범 유영철의 윤락여성 살해사건을 배도건 에피소드의 모티브로 하는데, 이후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에서 연쇄살인범 유영철을 모델로 한 '지영민' 역으로 열연하였다. 그렇게 해보고 싶었니

또한, 연쇄살인범으로 나오는 연극배우 엄효섭은 엄청난 공포를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김, 박 작가의 선덕여왕에서도 악역 염종으로 분해, 큰 화제가 되었다.[2]

2. 출연

극중에서 여성 최초의 수사반장으로 등장한다. 계급은 경위. 애인이었던 한상민을 자신이 죽게 만들었다는 죄책감과 이에 대한 트라우마를 14년동안 가지고 있다.
서울지검 강력부 신입검사. 차수경과의 첫 만남은 악연이었지만 나중에는 연인관계로 발전하였다.
차수경의 애인이었던 한상민의 동료형사이자 친한 형이었던 인물. 한상민의 죽음 이후, 방황하다가 한 사건으로 인해 형사 일을 그만두고 경찰청 근처에서 '그날'이라는 이름의 작은 술집을 운영하고 있다. 은근히 손님이 많은 걸 보면 인지도가 꽤 있는 듯 하다. 예전 동료 경찰들과 히트팀원들, 경찰청 직원들이 그의 술집의 단골 손님들이다. 차수경에 대한 연민과 애정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김재윤의 소꿉친구이자 경찰청 과학수사반 박사. 차수경을 좋아하기 시작하는 재윤을 보며 묘한 감정을 느낀다.
만년 경사. 게다가 가끔은 범법 행위에 술 먹고 깽판까지 쳤다는... 그래서인지 항상 가족들에게서 미움을 받다가 결국 이혼하여 딸도 아내가 키우고 있는 상황.
초반에는 엄청난 덩치와 험악한 인상때문에 조폭으로 오해 받았었던(...) 형사. 계급은 경장. 하지만 그 위압감 넘치는 큰 덩치와 험악한 인상과는 달리 예쁜 수첩에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착용하는 등 미키성식 은근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구석이 있다. 사실 마블리의 시작이 남성식이다...
경찰대를 졸업한 엘리트로 나이는 어리지만 경위이다. 원칙주의자 형사. 하지만 홍콩에서 장 형사의 진심을 깨닫게 되고, 그 후로 어느 정도 바뀌게 된다. 가끔은 자신의 원칙도 어긴다
히트팀의 노홍철. 계급은 경사. 친화력이 굉장히 높으며, 그 특유의 친화력으로 여기저기 정보를 캐고 다니는데 능하다. 얕은 술수를 부리지만 언제나 차수경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이 함정(...). 부패한 경찰의 전형을 보여주긴 하지만, 의리와 수사 의지는 다른 형사들보다도 강하다.
형사과장. 계급은 경정. 이리저리 치이는 중간관리자의 고충아래 것들은 그들대로 사고치고, 위에서는 쪼고...을 잘 보여주고 있는 인물. 하지만 옛날엔 노는 놈이었다고...
검찰청 부장검사. 검경합동 특별수사본부의 총지휘자이며, 정인희 박사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이 드라마의 사실상 끝판왕. 14년 전 서울 동남부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자 한상민을 죽인, 차수경의 원수.
차수경의 예전 남자친구. 하지만, 신일영을 잡으려고 하다가 신일영의 칼에 찔려 사망하였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차수경을 이렇게 만든 인물.
장용하 형사의 딸. 히트팀을 홍콩으로 향하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극 초반에는 엇나가다, 홍콩에서 아버지의 진심을 알고는 마음을 잡게 된다.

3. 여담

  • 방영 초반 히트가 일드 언페어를 표절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여자 형사가 주인공이라는 점 외에는 내용이 전혀 다르고, 언페어의 방송국 측에서 표절 사실이 없다고 밝혀 해프닝으로 끝났다.

  • 방영 초반 주인공인 차수경이 짜증을 달고 살고 형사 주제에 달리기도 못한다는 이유로, '고현정 미스캐스팅' 이라는 비판이 있었는데, 후반 백수정과의 대결에서 카리스마 폭발하면서 한방에 날렸다;;; [3][4]


  • 박상연 작가의 영화 고지전의 인물들 중 많은 이름이 아래와 동일하다. 작가의 애정인듯.영원히 고통받는 신일영



  • 현재 배우 하정우의 마지막 드라마 출연작이다.

[1] 상대가 다름아닌 김수현 작가의 내 남자의 여자. 중간에 홍콩만 안 갔어도...[2] 선덕여왕 방영 이전에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계엄군 중 한 명인 김상원 대위 역을 맡았다.[3] 사실, 히트팀 만나서 인간되기 전까지는 돌격바보 캐릭터다...[4] 의외로 메인 타이틀롤에게 힘을 실어주지 않는 김영현, 박상연 콤비의 약점이기도 하다. 천하의 고현정도 이 드라마에서 당했다. 그 당시에 드라마를 보고 나면 다들 완소김검을 외쳤다[5] 미실의 난 직전, 미실과 염종이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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